얼마전 뉴스에서 (뉴스에서 맞나?; 아무튼 TV에서) 한 폭력사건의 가해학생의 뇌를 조사한 결과를
내보냈었습니다.
결과는 왜 저렇게 미쳐 날뛰는 애들이 있는지 납득이 가더군요.
한마디로 그들은 '저능아'들입니다.
상식적이고 이성적인 판단을 할 수 있는 뇌기능 자체가 정상인에 비해 매우 떨어지는 거죠.
인내하고 생각하고 아무튼 폭력성을 가라앉힐 수 있는 뇌부분이 정상인에 비해 매우 작은편입니다.
물론 아이들의 잘못이 크지만 그렇게 낳고 그렇게 키운 부모들의 책임이 더 크다고 봅니다.
자기 새끼 이쁜거 압니다. 하지만 오냐오냐 키운 자식치고 제대로 크는 애들 별로 없습니다.
엄할때는 엄하게! 폭력은 안되지만 잘못했을때 회초리정도는 아이들을 올바르게 키울 사랑의 매입니다.
(손찌검하고 말그대로 애들 패는 부모들도 ㄱㄱㄲ....)
그렇게 제대로 혼나고 자라는 아이들은 앞서 얘기한 부분의 뇌부분의 활동이 당연히 활발해질 수 밖에 없으니
저런 '저능아'들이 될 확률이 매우 적어질껍니다.
그럼 현재 이미 커버린 저 '저능아' 가해학생들은 어쩌면 좋을까요? 저게 비단 10대들만의 이야기는 아닙니다.
20대 30대에도 저런 저능아들은 있어왔고 40-50대 이상 되시는분들 중에도 저런 '정신지체자'들은 많습니다.
(혹시라도 이 글이 기존 장애우분들의 기분을 상하게 했다면 미리 사과드리겠습니다.)
단순히 감방에서 몇년 썩는다고 바뀔까요?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상당히 위험한 생각이지만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라고(이게 이슬람의 율법인줄 아시는 분이 계시는데 일부 과격파
국가의 법입니다.) 폭력행위에는 태형같은 제도를 만들어 몸은 덜 상하면서 고통은 무지막지한 그런 형벌을 주면
정신 좀 차리지 않을까 싶네요. (손톱속을 이쑤시개로 콕콕 찌른다거나 (....이거 장난아님) 모 영화처럼 때수건으
로 피부가 벗겨질정도로 문지르고 물파스를 바르는....(생각만해도 심장이 쫄깃해지는군요 ㄷㄷ))
걍 반쯤은 뻘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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