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부끄러운 나라.....

이미 마구잡이 폭력집단으로 변해버린 경찰....

권력에 취해 썩은내가 진동하는 검찰....

자기 일가 뒷돈 챙기기에 혈안이된 대통령...

콩고물도 모자라 떡까지 열심히 얻어먹으려는 한나라당과 정부....

이렇게 우리나라가 부끄러웠던 적은 없었다.... 11여년 전에는 그동안 그래왔으니... 하고 해왔다지만...

10년간 이룩해나간 국민의 힘은... 민주주의는... 오간데 없고 인권은 철저하게 짓밟히고 무시당하는

후진국이 되어가는 우리나라.... 무엇을 해야하나... 고민에 빠져본다..

(짤방은 경찰의 불법폭력행위에 항의하는 한 캐나다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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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녹림 2009/06/11 12:30 # 삭제 답글

    미국 드라마 '하우스'의 하우스 박사 닮았네요. 말빨로 경찰 몇 잡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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