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감상] 그 여름에서 기다릴께... 볼꺼리~


우연찮게 제목에 끌려서 어떤건가 궁금해서 보다보니.....
이거 부탁해요 시리즈였던건가!!! 제작진이나 컨셉은 완전히.... 오네카이 티쳐와 미즈호 선생인데..
선생이 아니라 선배가 등장하는군요...
아니 아예 제목을 '오네가이 센빠이!(부탁해요 선배)'로 하지 그랬냐.... -_-;;;;
 뭐 이 시리즈를 재밌게 봤으니 일단 함 봐야겠음... 으히...  그나저나 요즘 방영하는것을 1화씩만 슬쩍슬쩍 보는데...
왜이리 야한 장면들이 많은건지... 버스나 지하철에서 보기 민망한게 간간히 나오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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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FREEBird 2012/01/28 08:25 # 답글

    덤으로 선배 한명은 성우가 타무라 유카리... 캐릭터 성격도 비슷한 타입에 목소리도 비슷한 타입으로 내니 완전 노리고 만든 듯 한 느낌은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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